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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편의점 털이

[GS25] 메가 통통 치즈 소시지 후기 - 맛도, 가격도 압도적으로 만족!

by 리딩잇팅 2025. 5. 22.

 

안녕하세요!

오늘의 편의점 털이는 메가 통통 치즈 소시지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소시지가 먹고 싶어서 편의점에서 소시지 코너를 찾아보면

물가가 오른 이후로 소시지의 가격이 올라서 선뜻 손길이 가질 않습니다...

소시지의 크기가 커진 것도 아니고 특별히 고급화가 된 것도 아닌데

가격이 예전보다 올라서 소시지를 사먹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리뷰할 소시지는 가격 대비 크기가 큰 소시지여서

다른 소시지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먼저 총평부터 남기고 시작하겠습니다.


총평

 

 

1.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크기와 두께!

2. 소시지 곳곳에 박힌 치즈 블록이 고기에 잘 녹아드는 맛!

3. 간식뿐만 아니라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외관

 

이제 본격적으로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포장지는 평범한 소시지와 다를 게 없습니다.

다만 포장지 위쪽에 "REAL price"라고 적힌 것부터

소시지의 크기까지 다른 소시지 제품에 비하면

확실히 소시지의 크기가 큽니다.

 

 

뒷면으로 봐도 소시지의 크기가 확실히 큽니다.

 

 

포장지에서부터 아예

확실히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광고하고 있습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단순히 소시지 하나밖에 없기에

구성품 사진은 외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칼로리

 

 

제품의 칼로리는 총645Kal입니다.

크기도 크고 소시지에 치즈 블록도 있어서

칼로리는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나트륨 함량도 어마어마합니다...


조리

 

그럼 조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소시지여서 단순히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조리를 끝납니다.

저번에 햄버거도 그렇고, 이번에 소시지도 그렇고

모두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는 음식을 가져왔네요.

 

 

저번에 햄버거처럼 매장용과 가정용 전자레인지의 조리 시간이 다릅니다.

매장용은 1분, 가정용은 1분 10초입니다.

 

 

조리를 위해서 포장지를 살짝 까줍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포장지에 적힌 시간만큼 조리를 하면 됩니다.

저는 1분 10초로 맞춰두고 전자레인지에 조리를 했습니다.

 

 

조리가 끝났습니다.

포장지에서 꺼내보니 실제로도 제품이 큽니다.

 

 

그럼 이제 맛을 한번 보겠습니다.


 

조리가 완료되고 한번 들어봤는데

역시 다른 소시지와는 비교가 안 될 두께입니다.

확실히 두껍습니다.

 

 

우선 소시지의 고기는 씹는 맛이 있습니다.

고기가 꼬들꼬들하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고기가 씹는 맛이 느껴져서 식감은 합격입니다.

 

 

그리고 소시지 사이사이에 치즈 블록이 있는데

전자레인지에 조리를 해서 치즈 블럭이 아주 잘 녹았습니다.

그리고 치즈 블록의 양도 많아서

소시지를 씹을수록 고기와 치즈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사진에서도 보다시피 치즈 블록이 아주 잘 녹아서

고기와 잘 어우러집니다.

 

 

크기도 크고 두게도 두꺼워서

이거 하나만 먹어도 한 끼 식사가 될 정도로

양은 충분합니다.

 

 

하기야 칼로리가 645 Kcal이니

이거 하나 먹고 배가 안 부르면 이상한 수준이긴 합니다.

 

 

가격은 2,500원이지만,

이 정도 가격에 이런 크기와 퀄리티라면

확실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을 수밖에 없는 소시지입니다.

 

 

간식용으로 소시지를 찾거나

아니면 아예 소세지 하나로 한 끼 식사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소세지를 추천드립니다!


 

 

이상 메가 통통 치즈 소시지 시식 후기였습니다.

다음 편의점 음식을 기대해 주세요!~